2020. 12. 8. 12:27ㆍ#각종.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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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화). 0시 기준
# 총 594명
* 국내 566명 * 해외 28명 # 확진자 총 38,755명
* 치료 중 8,553명, 사망 539명, 완치 28,960명
● 12/8(화) 주요 일정
■국회의장
①15:30 적십자 특별회 전달식 (의장 집무실)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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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3건)
①09:30 교육위
②10:00 법사위, 국방위
■소회의(6건)
①09:00 법사위(공수처법 외5건), 정무위(사참위법 조정위)
②09:30 법사위(상법외8건 조정위), 정무위(공정거래법 조정위)
③10:00 환노위(심사소위)
④국방위 (전체회의 정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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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14:00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더불어민주당사 2층 대강당)
②09:30 원내대책회의(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8:30 비상의원총회(본관 예결위회의장)
②07:37 CBS ‘김현정의 뉴스쇼’ 전화인터뷰
■정의당
①17:30 차별금지법 관련 원불교 지도자 면담(원불교소태산기념관)
②09:30 의원총회(본관 223호)
■국민의당
①통상업무
■열린민주당
①09:00 공수처법 제1차 안건조정위원회
②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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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①11:00 강은미 의원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가? 사전 점검 (회관 제1간담회의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회의장 운영 중지
단, 영상회의 목적으로 회관 제1간담회의실(영상회의실)만 최대 7인까지 이용 가능 (~1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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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①11:00 용혜인 의원,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및 서울형 기본소득 발표 (국회 기자회견장)
②11:30 김병욱 의원, 부산갈매기 출범식 관련 기자회견 (국회 기자회견장)
< 12.8(화) 주 요 뉴 스 >
✔문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 "추미애-윤석열 갈등 죄송. 무소불위 권력 견제장치 약속. 정국혼란 국민께 걱정" 첫 사과. "공수처 출범 다음 정부로 안미뤄.. 정기국회에서 개혁입법 완성 기회" 사실상 공수처법 입법 가이드라인 제시. 민주당의 강행처리 힘싣기. 지지율 추락, 레임덕 위기감 고조. 지지세력 결집 통해 위기국면 정면돌파 노려.. 권력기관 개혁 본질-당위성 재확인. '추미애-윤석열 공정 절차 통해 정리' 신호도..
✔여야, '공수처법 전운' 공수처장 최종담판 시도.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야당, 법안 회피" vs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민주당 작전하듯 강행" 민주당, 최종합의 결렬되는 대로 곧바로 '공수처법 개정안-경제3법' 등 일사천리로 처리할 태세. 민주당 이낙연 대표, "9일까지 공수처법-국정원법-경찰법 반드시 처리" vs 국민의힘, "독선,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안건조정위 회부됐지만 오늘 민주당 단독처리할 듯. 국민의힘, 국회 로텐더홀에서 밤샘농성 돌입.
✔국민의힘, 당 지지율 반등 국면에서 'MB-朴 사과’ 문제로 또 다시 당내 갈등. 투톱 충돌하며 내홍. 강경파 일각에서 비대위 흔들기. 장제원 의원, "분열 조장" 배현진 의원, "뜬금포" 내부갈등 커져..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어두운 과거 털어야 당 회생. 이명박-박근혜 대국민사과 못하면 비대위원장 못한다" 강행 의지. '사과 D-데이' 는 9일? "여당 2중대" "참담한 심정" 터져나오는 공개 반발.
✔통계청, '2017년 국민이전계정' 발표. 우리 국민의 생애주기 적자는 연령증가에 따라 '적자 → 흑자 → 적자' 순서의 3단계 구조. 학창시절인 16세 때 3215만원 최대 적자. 28~58세 흑자, 45세에 소득 절정 3354만원 찍고 59세부터 마이너스 인생. 세금-연금 지출 45세 가장 많아.. 유년-노년층에 이전. 40대 상용직 고용부진, 정부재정-가계살림 위험요인.
✔[2020아시아 대학평가]
아시아, '톱10' 탈락한 한국 대학. 2위까지 올랐던 카이스트 12위로 추락. 서울대는 14위로 역대 최저. 국내 대학 중 최고는 고려대 11위. 성균관대 16위, 연세대 21위, 한양대 24위, 포스텍 26위 등. 톱10 중 9곳이 중화권 대학, 말레이시아도 첫 톱10 진입. 국내 대학, 연구의 양과 질 모두 정체, 국제연구협력분야에서도 고전. 교육계, "이대로면 격차 더 벌어질 것"
✔법무부, "10일 오전 10시 30분에 윤석열 총장 징계위 열겠다" 윤 총장 측에 통보. 윤석열측, "총장 징계때 장관 영향력 최대한 줄여야 한다" 윤, 위헌소송 총력. 오늘 중 징계위원 명단 공개 다시 요청. '이용구 법무차관 기피' 확정한 듯.
✔'코로나 19' 관련 국내 신규 확진 615명. 지역발생 580명, 해외유입 35명. 이달 들어서만 451명 → 511명 → 540명 → 629명 → 583명 → 631명 → 615명으로 증가세 뚜렷. 당국, "이번주 매일 550~750명, 다음주 900명 이상 발생 가능성. 가장 큰 위기. 일시적-지역적 아닌 지속적이고 전국적인 상황"
•술마시며 카드치는 이태원 홀덤펍 집단감염 비상. 일상감염 확산.
•당국, "내주 하루 900명 나올수도, 거리두기 안되면 1천명 이상도"
•수도권 헬스장-학원-노래방 '셧다운' 마트 등은 밤 9시까지만.
•"결혼식 오실 건가요?" '49명 제한' 에 눈물 흘리는 예비부부들.
✔영국, 오늘 'V-Day' 오늘부터 80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우선 접종. 화이자 코로나 백신 1차분, 세계 최초로 영국 병원 도착. -70℃ 초저온 보관 등 취급 주의. 첫 접종에 의료진 기대감, 여왕 부부도 대기중.
✔미국, 2조 4천억원 들여 '태평양 억지구상' 신설. 對중국 견제 강화. 상-하원 마련 국방예산안에 신설. 인도, 태평양에서 미군 태세-동맹 강화. 향후 예산 확대 전망. 중국 겨냥 공격용 잠수함 2척도 이번 국방예산 포함. 한국에도 反中 동참 압박 커질 듯.
✔중국, '코로나 19' 의 자국 기원설 부인하기 위해 서양학자나 WHO관리 등 외국 전문가의 발언까지 왜곡. "코로나 우한발 아니다" 선전. 인터뷰 왜곡도.. 독일학자, "중국 언론, 내 발언 왜곡해 선전에 이용" 미국 전문가, "시진핑, 코로나 비난 벗어나면 불만 요소 하나 제거"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지난 달 27일 암살당한 이란 핵 과학자 모센 파흐리자데 주변에 27년 전인 1993년부터 정보원 심어 감시. 이란 관료를 정보원으로 포섭, 핵폭탄 5개 개발 계획 녹취해 미국에 제공. 공격지원 요청하기도.. 이란군, "핵과학자 암살 과정에 AI기술 적용, 얼굴 인식해 공격"
✔코로나시대 독서, '부자되기' 바람? 교보문고 발표 올해 '베스트셀러 톱10' 중 5권이 돈 이야기.
•더 해빙(1위)
•돈의 속성(2위)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4위)
•존 리의 부자 되기 습관(6위)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7위) 등. 지난해는 2권이었다고..
✔서울시, '컨테이너 병동' 준비. 다음 주 하루 900명 이상 확진 전망. 전국에 중환자 병실 45개 남아.. 은행은 오늘부터 9시반 개점 3시반 폐점.
✔제철 굴값 40% 뛰어.. 생굴 산지 가격 1㎏ 7000원대. 5년 내 최고가. 주요 굴 산지 바닷물 산소 부족 발생, 지난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도 생산량 감소 원인.
✔코로나 통금, 왜 하필 '밤 9시'? 당국에 물어보니 '특별한 과학적 이유는 없다' 전문가, 9시 금지보다는 정원의 몇 %로 인원제한이 합리적. 폐점 직전 몰리는 현상도 개선.
✔원전 vs 신재생에너지 단가, 1.6배 차이. 지난해 한국전력의 원전 평균 구입단가는 58원인 반면, 신재생 에너지는 93원으로 원전 단가의 1.6배에 달한다.
✔폴더블폰은 왜 접어도 안 망가질까? 기존 폰의 화면이 유리인 반면 폴더블폰은 플라스틱으로 만든다. 중국 기업 '오포' 는 접는 폰에서 나아가 감긴 화면을 당겨 풀면 화면이 커지는 '롤러블폰' 지난달 발표.
✔홈쇼핑, 매출의 절반이 송출수수료 나가.. 지난해 홈쇼핑 7개사와 T커머스 5개사 등 12개 업체가 유료방송 송출사업자에게 지급한 수수료는 전체 매출의 49.6%.
☞물고 물리는 먹이 사슬. 홈쇼핑은 물건값의 30%를 수수료로 받고 그 절반을 다시 유료방송 송출사업자에 내는 셈.
✔실패로 끝난 스웨덴의 '집단면역 실험'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 5.75명. '세계 최다' 미국(4.64명) 보다 많아.. 결국 8인 이상 모임 금지, 영화관 등 폐쇄에 이어 고등학교 폐쇄.
✔홍어. 지난해 국내산은 2908톤(원양 931톤 포함), 수입은 2배가 넘는 5909톤. 수입 홍어는 흑산도 참홍어와 그 종이 다르다. 주요 수출국인 칠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등에선 크게 먹지 않는다고..
✔법관회의 '판사문건' 안건, 7번 투표, 7번 부결. 일부, 6차례 수정안 내며 입장표명 요구. 반대율은 70~80%.
✔정부, 오늘 '코로나 19' 백신 수급계획 발표. 물량-시기 '주목'
✔WHO, "코로나 19 백신접종 강요보다 정보제공이 더 효과적"
✔캐나다, 연말까지 화이자 백신 25만회분 첫 배포.
✔문 대통령 정면돌파 메시지. '윤석열 징계위' 예측 불허.
✔검찰개혁에 힘실은 문 대통령. '정면돌파' 기조 재확인.
✔전해철의원, 강남 아파트 15억원 차익 논란. "15년 장기보유, 투자 아니다"
✔연말, '우주쇼' 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21일, 목성-토성 근접.
✔파우치, "내년 1월, 코로나로 정말 암울한 시간 될수 있어" 경고.
✔미국 1주일간 일평균 코로나환자 20만명 근접. 입원환자도 10만명.
✔트럼프, 미국인에 백신 우선접종 지시계획. 연내 2천만명 목표.
✔차기 서울시장 가상 양자대결. 박영선 42% vs 나경원 33%.
✔열린민주당 재보궐선거 참여.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군 거론.
✔5·18 왜곡처벌법 법안소위 통과. '주관적' 지적 내용 수정.
✔'브레이크 시스템 결함' 코나 전기차 등 47개 차종 8만여대 리콜.
✔결혼식 식사 대접 대신 답례품. 와인-떡-홍삼 수요 증가.
✔비건, 미국 정부이양 앞두고 오늘 방한. '고별 메시지' 주목.
✔서울 상조업체들 재정능력 작년보다 더 하락.
✔북한, 올해 석탄 밀수출로 4천억원 벌어.. 대놓고 중국에 운송.
✔'검사 술접대 의혹' 폭로한 김봉현, 보석 기각. "도주 우려"
✔3개월 새 2번 청와대 갔던 구속 공무원. '월성원전 논의' 정황.
✔의정협의체 가동되나했더니.. 의사협회, "조율 사항 남았다"
✔초등 돌봄 공백 피했다. 돌봄노조, 8~9일 파업 유보하기로 결정.
✔강경화 외교장관, "미국 새 정부와 북한 대화복귀 방안 협력 준비"
✔내년 전기-수소차 충전소 확충 가속화. 녹색산업 기반 구축.
✔집값 급등에 복비 부담까지.. 권익위, 중개료 개편 검토.
✔4500억원 체납자 옷장속에 5만원권 무더기. 관세청, 명단공개.
✔금융위, "다크웹 카드정보 진위 확인중. 이상거래 아직 없다"
✔바이든, 보건팀에 첫 라티노 복지장관 발탁. 파우치도 합류.
✔청하, 컴백 앞두고 '코로나 19' 확진. 접촉한 트와이스도 검사.
✔문 대통령, "코로나 역학조사에 공무원-軍-警 투입" 지시.
✔정부, 오늘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시행.
✔정부, 오늘 '코로나 19' 백신 수급계획 발표 예정. 중국산 제외.
✔정부, 석유-석탄 많이 사용하는 기업에 탄소세 부과 추진하기로..
✔서울시교육청, 초-중학생, '농촌유학' 추진. 숙식 포함 월 80만원.
✔코로나로 쪽방촌 연탄배달 자원봉사자 '0명' 얼어버린 세밑 온정.
✔여주 산란계 농가서 AI 항원 검출. 고병원성 여부 검사중.
✔경찰, 민주노총 여의도 불법집회. 본격적인 수사 착수.
✔일본, '코로나 19' 일일 신규 확진자 2600명 돌파, 병상 확보 비상.
✔프란치스코 교황, 내년 3월 5~8일 이라크 방문. '화합' 전할 듯.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조간브리핑]
2020년 12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이낙연 대표는 "공수처법과 국정원법, 경찰법 등 권력기관 개혁 3법을 반드시 처리해 국민의 명령을 이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어떤 집요한 저항에도 굽히지 않고 책임지고 권력기관 개혁을 입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이 만들어준 180석의 의미를 되새기시고... 국민만 믿고 가즈아~
2. 김종인 위원장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에 대한 대국민 사과 예고에 야권의 반발이 거셉니다. 서병수 의원은 “지금은 때가 아니다”, 장제원 의원은 “명백한 월권”, 배현진 의원은 “인지부조화를 느낀다”는 등의 반발이 나왔습니다.
인지부조화라 하니까 해서 말인데... 자당의 위원장을 다중이 취급해도 돼?
3. 안철수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개각에 대해 “차 포 다 제외하고 졸만 바꾸는 국민 우롱 개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안 개표는 “민심의 분노를 가라앉히고, 국민에게 희망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전면적인 개각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안 대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4. 새해 예산안이 6년 만에 법정처리 시한을 지키며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21대 국회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인 응답이 60.1%로 35.0%의 긍정보다 높았습니다.
입법 기관이 법을 지켜도 긍정이 고작 절반... 오죽 믿음이 없었으면...
5.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갈등 사태와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방역과 민생에 너나없이 마음을 모아야 할 때에 혼란스런 정국이 국민들께 걱정을 끼치고 있어 매우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왕적 대통령제에 비판은 하면서 제왕적 검찰총장은 왜들 암 소리를 안 할까?
6. 전국법원의 대표판사들이 이른바 '판사 사찰'의혹 대응방안을 정식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했지만, 모두 부결됐습니다. 이들은 “오늘 토론과 결론이 정치적으로 해석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공통된 문제의식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치적으로 말고 판사답게 법적으로 하지... 이러니 사법카르텔 소리 듣는 겨~
7. 종교계 100인이 지난 1일 추미애 장관의 검찰개혁을 지지한 데 이어, 천주교 사제·수도자 4000여 명도 검찰개혁 지지에 동참했습니다. 이들은 “검찰은 자신이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참회하길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
검찰 개혁을 검찰 스스로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건 진짜 바보 같은 생각~
8. 장경태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독립운동 시끄럽다고 친일하자는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개혁은 시끄럽다”며 “조용한 개혁은 변화가 없고, 옳은 길은 본래 소란스럽다”고도 했습니다.
표현력 좋고, 비유도 적절하고... 아주 감칠맛이 죽이는 맛입니다요~
9. 미국에서는 연방 판사 100여 명의 정보를 담은 책이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외국에선 소송을 위해 판사 정보가 사람들에게 팔릴 정도”라며 판사 사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아~ 그래? 다른 나라는 검찰 수사 기소권이 분리되어있는데... 할래?
10. 정부가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오늘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수도권 내 46만 개에 달하는 시설의 운영이 제한되는 터라,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따를 전망입니다.
사실 마스크를 벗는 곳은 식당인데... 당분간 포장 배달만 해야 하는 건 아닌지...
11. 서민 단국대 교수가 정부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늘어난데 대한 방역실패를 비판했습니다. 서 교수는 “K-방역은 유리할 때만 입을 터는 정권 놈들과 정권을 우쭈쭈하는 대깨문들의 합작품에 불과하다"고 조롱했습니다.
나는 관상학을 믿지 않지만, 가끔 생긴 대로 노는 건 맞다는 생각이 들어...
12. 정부는 대만인 유학생이 사망한 음주운전 사고 관련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엄정 대응과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원인과 유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박사방 조수빈과 같은 강력 처벌 정도는 돼야 엄정 대응과 처벌이라는 거~
13. 백신 등 주사를 맞을 때 웃음을 짓거나 얼굴을 찡그리면 주사 통증이 크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입꼬리가 지켜 올라가면서 눈가에 잔주름이 만들어지면 심장 박동 속도를 낮춤으로써 주사의 아픔을 최대 40% 무디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기왕이면 찡그리는 것보다 웃는 게 훨씬 효과가 있을 겁니다~
14. 김치에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면 다량의 기능성 유산균이 생성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 연구팀은 김치에 생성되는 ‘오르니틴’이 고춧가루 첨가 여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김치가 최고라니까~ 중국 가짜 김치는 물렀거라~
송영길 "애초에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이 무리, 반성해야".
종교·지식인이어 영호남 200여 개 단체 '검찰개혁 촉구’.
유승민 "문 대통령, 유체이탈 '심각' 중증의 환각 상태".
이재명, "세월호 특위 연장 약속한 이낙연 대표에 박수".
김종인 "오는 9일 박근혜 탄핵 관련 사과 못하면 사퇴".
질병은 천 개나 있지만, 건강은 하나밖에 없다.
- L. 뵈르네 -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조금은 불편해도 나의 건강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 잠시 잠깐 멈춰주세요.
지금 잠시 잠깐의 멈춤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조간브리핑]
✍ 2020년 12월 08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정책 브리핑
“한 해 동안 이루어진게 없다면 기도만 하지 말고 다른걸 해야 합니다.”
[ 정치/외교 ]
1.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청와대 참모진을 개편한다고함
2. 야당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등 저지 수단을 총동원해 공수처법 개정안 처리 등을 막자 민주당은 12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 늦어도 오는 10~11일엔 공수처법 등 주요 법안을 여당 단독으로라 통과시킨다고함
3. 국민의힘은 전체 원외 당원협의회 138곳 중 민경욱 전 의원과 김진태 전 의원 등 49곳에 대해 당협위원장 교체를 추진하지만 반대 의견이 많아 그대로 이행될지는 미지수라고함
4. 내년 치러질 4·7 보궐선거를 앞두고 서울·부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이 8일 시작되는 가운데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야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영선 장관과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10%대 후반대의 지지율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 등의 응답이 30%에 육박해 이들 부동층 민심이 서울시장 보선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예상된다고함
5. 우윤근 전 주러시아 대사가 코로나19 사태로 미뤄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한 시기 등을 조율하기 위해 이달 중 특사 자격으로 러시아에 파견된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
1. 정부 및 경제부처 주요일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세철의 출근길 뉴스/정책 브리핑)과 이세철의 daily report로 배포됩니다.
2. 공무원·군·경찰 등이 이번주부터 코로나19 현장 역학조사에 투입되고, 코로나19의 빠르고 광범위한 검사를 위해 신속항원검사와 타액검체 활용 유전자증폭(PCR)검사를 도입하고 병상 확보를 위해 격리해제도 10일 이내로 단축한다고함
3. 코로나19 확산으로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재판이 휴정된다고함
4. 정부가 발표한 ’2050년 탄소 중립' 추진 전략은 이를 이행하기 위한 개략적 목표만 나열돼 있을 뿐 연도별 탄소 배출량 목표치나 이행 비용 등 추진 전략이라 할 만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고함
5. 국세청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조사3국 업무인 사채업자 세무조사 등 민생 침해 업무를 고소득 자영업자를 조사하는 조사2국으로 이관해 부동산 거래, 상속·증여 자금 출처 조사에 화력을 집중하고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는 곳마다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는 등 '핀셋 단속'에 나섰다고함
6.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징계위원회가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결과에 따라 추미애 장관의 운명까지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고함
7.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도 역학 조사 과정에서 골재재취업체 관계자와룸살롱를 방문한 사실을 숨긴 해양경찰관에 대해 해경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함
8. 병역특례인 KAIST 전문연구요원의 지각·무단결근 사례가 지난해부터 지난 9월까지 552건에 달했지만 징계는 아직 1건도 이뤄지지 않았다고함
[ 경기종합 ]
1경기 회복의 조짐과 달러약세로 증시 투자가 부담스러운 투자자가 원자재 시장으로 몰려들면서 구리와 니켈·철광석 등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함
2.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 이른바 ‘다보스포럼’이 내년 5월 13~16일 나흘간 싱가포르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고함
3. 지난해 명품 브랜드 등의 상표권을 침해해 압수된 물품은 총 626만9천797점으로 전년보다 1천156% 증가했으며 정품 가격으로 환산했을 때 금액은 약 633억원이라고함
4. 오는 11일부터 식당과 카페도 지역신용보증재단의 긴급유동성 특례보증을 통해 연 2.0% 금리로 1,000만 원을 대출받을 수 있다고함
5.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 이어 두 번째로 SK하이닉스가 업계 최고층인 176단 4D 낸드플래시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달 샘플 제품을 컨트롤러 업체에 공급했으며 신제품의 실제 양산 시점은 내년 중반이라고함
6. 대한항공이 내년 1월 7일부터 국제선 항공편의 일반석 비상구 앞 좌석에 탑승하려면 추가 요금을 받는 일반석 차등가를 적용해 사실상 항공료 인상에 나선다고함
7. 대우조선해양이 유럽지역 선주와 LNG 이중 연료 추진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10척에 대한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내년 1분기 중 계약이 체결된다고함
8. 해상운송 수지가 한진해운 파산 이후 처음으로 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해운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해운업계의 성수기인 연말연시가 지나면 지금보다는 물동량이 감소하고 선복량까지 증가하면 현재와 같은 수급 불균형이 해소돼 운임이 떨어져 곧 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함
9.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불렸던 면세사업이 중국 사드 보복에 이어 코로나19까지 연이어 직격탄을 맞으면서 탄탄대로를 달리던 이부진 사장의 호텔신라, 또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핵심 키인 호텔롯데 모두 수천억원대 적자를 면치 못하면서 결국 신용등급이 AA-강등됐다고함
10. 실적 악화로 한일 롯데그룹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한 첫 단추였던 호텔롯데 상장이 무기한 연기됐으며 호텔신라 역시 지분 문제에 실적 악화까지 겹치며 계열 분리가 당분간 어렵게 됐다고함
11. 국내 가맹 매장 약 1300개 시장 점유율은 25.8%인 CJ그룹이 보유한 국내 2위 베이커리 뚜레쥬르의 새 주인으로 글로벌 3대 사모펀드(PEF) 칼라일이 내정됐다고함
12.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야심 차게 베트남 시장에 깃발을 꽂았지만, 최근 들어 적자 규모가 2배가량 불어났고 흑자 전환 시기도 요원한 상황이라고함
13. 씨젠이 한 번의 검사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4가지 유전자(N, RdRp, S, E)를 진단하고 대량검사 할 수 있는 새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국내판매를 승인받았다고함
14. 김홍국 하림 회장이 지난 2011년 미국 델라웨어주 닭고기 가공업체인 엘런 패밀리푸드를 인수해 자회사로 두면서 맺은 델라웨어주 쿤스 상원의 초대로 다음 달 20일로 예정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으로 초청받았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
1. 증시일정 및 money story 등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세철의 출근길 뉴스/정책 브리핑)과 이세철의 daily report로 배포됩니다.
2. 7일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가 약세 전환하고 코스피가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전 거래일과 같은 1,082.10원에 마감했다고함
- 8일 시장은 달러 약세와 위안화 강세도 숨 고르는 모습이라 환율이 1,078~1,088원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됨
3. 7일 채권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0.5bp 하락한 0.961%에, 10년물은 0.9bp 내린 1.646%로 마감했다고함
4. 7일 금 1g은 70원 상승한 64,390원에 마감됐다고함
5. 7일 코스피는 개인이 1조원 넘게 매수하며 0.51% 상승한 2,745.44에 코스닥은 1.44% 상승한 926.88로 마감했으며 업종별로는 의약품업종이 5.14% 오르고 기계업종이 1.56% 하락했다고함
6. 은행들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배당에 나서길 원하지만, 금융당국은 배당을 제한하기 위해 은행권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함
7. 삼성생명에 대해 암 입원비 지급 거절과 계열사 부당 지원을 이유로 '기관경고' 중징계가 확정될 경우 삼성카드는 대주주 리스크로 마이데이터 사업을 영위할 수 없고, 하나카드의 경우도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검찰 수사 진행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을 영위 할 수 없다고함
- 신용정보업감독규정 제5조에 따르면 대주주를 상대로 형사소송 절차가 진행되고 있거나 금융위원회, 국세청, 금융감독원 등에 의한 조사, 검사 등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 신사업에 대한 허가 심사를 중단할 수 있음
8. 증시 활황 속 주식 거래 대금 급증에 힘입어 국내 56개 증권사의 3·4분기 잠정 당기순이익 합계는 2조 1,68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 2·4분기보다 19.3% 늘었고 지난해 3·4분기의 두 배를 넘어선 것이라고함
9. 달러화 약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가운데 ‘서학 개미’들은 달러 약세를 매수 기회로 활용해 평소 원했던 미국 주식을 사들여 이달 1~4일 미국 주식 매수 금액은 30억 8,028만 달러라고함
10. 칭다오~김해 노선을 재개한 정부가 일본 정부의 김포~하네다 항공 노선 운항 재개 제안은 ‘코로나 방역의 어려움’을 이유로 거부했으며 현재 한일 노선은 인천~나리타,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만 운행된다고함
11. `GTX 트라이앵글`이라 불리는 서울역과 삼성역, 청량리역 등 거점지를 중심으로 서울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가장 사업 추진 속도가 빠른 A노선의 경우 2023년 개통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며, B노선과 C노선까지 완공되려면 최소 10년 이상은 걸린다고함
12. 중개보수 산정체계가 매매가 9억원 이상의 주택에 적용되는 최고요율(0.9%)을 인하하거나, 단일 요율제 또는 단일 정액제로 전환하는 등으로 개선된다고함
13. 정부가 인터넷에 게재된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8,800여 건을 적발한 가운데 400건은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돼 각 지방자치단체에 과태료 처분을 요구한다고함
[ 사회/이슈 ]
1. 코로나 현황 및 재난재해 등은 이세철의 daily report로 배포됩니다.
2. 오늘(8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전국 2단계가 여말까지 3주간 시행된다고함
3.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국민 이전 계정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은 28세부터 노동 소득이 소비보다 많아지는 ‘흑자 인생’에 진입해 45세에 노동 소득의 정점을 찍고 59세부터는 소비가 노동 소득보다 많은 ‘적자 인생’에 들어간다고함
4.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자원봉사 참여 인원이 전년 대비 절반 넘게 급감하고 노인·장애인복지관과 아동센터 등 정부 사회복지시설도 6개월가량 문을 닫으면서 소외계층의 삶이 더 열악해져가고 있다고함
5.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로 수도권 내 식당과 술집에서 모임이 제한되자 주요 관광지로 발길을 돌리는 시민들이 늘면서 연말연시 예약이 대부분 차는 등 지방으로 ‘풍선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함
6. 국토부는 브레이크 시스템 결함 현대차 코나 등 국내외 자동차 제작·수입사에서 판매한 47개 차종 8만2천65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우선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고려해 과징금을 부과한다고함
7. 교육부와 국회 교육위원회, 돌봄노조가 돌봄전담사의 처우를 개선하는 등긴급 합의를 이끌어내면서 돌봄전담사들이 8~9일 벌이려 했던 2차 파업을 22일까지 유보했다고함
8.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토요일인 12일 출소하는 가운데 조두순에 대한 사적 보복을 가하겠다는 내용의 컨텐츠들이 쏟아지면서 교정당국과 경찰이 긴장하고 있다고함
[ 국 제 ]
1.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코로나19 악화와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으로 다우존스 0.49% 하락, S&P 500 지수 0.19% 하락한 반면 나스닥은 0.45% 상승 마감했다고함
2. 7일(현지시간)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코로나19 확산과 미중 갈등 고조 속에 배럴당 1.1%(0.50달러) 떨어진 45.76달러에 마감했다고함
3. 7일(현지시간) 내년 2월물 뉴욕 금 가격은 코로나19 부양책 기대감과 영국이 무역 협상 없이 EU을 떠나는 브렉시트 불안감 등으로 26달러(1.4%) 상승한 1,866달러에 마감했다고함
4. 영국이 요양병원에 거주중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8일(현지시간)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백신 접종에 돌입하지만 자원자에 한한 접종만 실시한다고함
5. 미국 의회가 중국을 겨냥해 태평양 일대 미군의 군사력을 증강하도록 ‘태평양 억지 구상’ 조항을 신설해 약 22억3500만 달러(약 2조420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고함
6. 미 정부가 10일부터 내년 새 대통령 취임식 전까지 사형수 5명의 형을 집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상태로 실제로 집행된다면 지난 130여년간 사형을 가장 많이 집행한 대통령이된다고함
7.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의 공모가 희망 범위는 주당 55~60달러로 최대 45조원대의 자금을 유치한다고함
8. 중국의 11월 외환보유액은 3조1천780억 달러로 4년여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고함
9. 미국통으로 알려진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가 조 바이든 정권 출범에 맞춰 주미 대사로 자리를 옮긴다고함
10. 유럽연합(EU)과 영국이 무역 협상에서 공정경쟁 환경, 거버넌스, 어업에 대한 이견 등 3개 핵심 쟁점에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함
11. 독일은 코로나19 백신을 80세 이상 고령자, 양로원이나 요양원 거주자, 의료진, 요양원 간병인 등에게 최우선으로 접종한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
1.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8일부터 28일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소재 은행이 한시적으로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어 오후 3시 30분에 문을 닫는다고함
2. 정부가 국제 관광비행을 1년간 한시적으로 허용한 가운데 최고 600달러까지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는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 상품이 출시됐다고함
3. 과메기를 먹을 때 꽁치 꼬리는 가늘고 작지만, 청어 꼬리는 크고 통통하며 껍질을 벗겨놓고 보면 물결무늬가 많은 것이 청어라고함
4. 전기차 배터리가 추위에 취약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전기차 배터리 성능은 평소 대비 20~30% 떨어져 주행 거리는 여름과 18% 차이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信友 이세철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형벌로 경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저작권자 이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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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및 4당 관련 주요기사 12/8(화)
■주요정치 동향
[머니투데이] '최저 지지율' 찍은 날, 침묵깬 文대통령…秋·尹사태 첫 사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0805455781591&type=2&sec=politics2&pDepth2=Qtotal
[동아닷컴] 공수처법·경제3법 처리 8일 분수령…여야, 전면전 치닫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1208/104334189/1
■더불어민주당 동향
[국민일보] 與 친환경 내로남불 … 탄소 ‘0’ 외치면서 유해 신공항은 ‘GO’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68470&code=11151400&cp=nv
[한국일보] '3%룰' 완화로 '상법' 처리 명분 세운 與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20310490000974
■국민의힘 동향
[조선일보] “어두운 과거 털어야 당 회생”… “섣부른 사과, 잃을게 더 많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0/12/08/52LKIKSWAZDSVF5TYME4PSRSG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중앙일보] “집값 잡으면 서울시장 된다”···‘文아킬레스건’ 때리는 野후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40010
■주요경제 동향
[서울신문] 비트코인 품는 美, 디지털 위안화 푸는 中… 이젠 미중 암호화폐 전쟁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208018022&wlog_tag3=naver
[매일경제] 예술인 고용보험 대상자 절반이 `부적격`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12/1257807/
✍ 2020년 12월 08일 정부 주요 일정
[정치]
▲ 국무총리
국무회의(09:00 정부세종청사)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식(11:00 국방대 컨벤션센터)
수도권 코로나19 상황점검회의(14:00 서울시청)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10:00 본청 406호)
교육위원회 전체 회의(09:30 본청 522호)
[외교]
▲ 통일부,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08:00)
▲ 통일부, 국회 법사위 전체 회의(14:00)
▲ 국방부,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식(11:00)
▲ 외교부, 제3회 서울-아프리카 대회 개회사(16:00)
[경제]
▲ 기재부, 한은 부총재 거시경제 금융회의(08:00 은행회관)
▲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15:00 비공개)
[산업]
▲ 국토부, 2020 GICC 개막식(14:00 코엑스)
▲ 국토부, 법사위 전체 회의(14:00 국회)
▲ 산업부, 산중위 법안소위(10:00 국회)
[IT의료과학]
▲ 과기정통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포상 수여식(13:30 과기정통부)
▲ 과기정통부, 서울대학교 국가전략위원회(13:40 서울대학교)
[소비자경제]
▲ 중소벤처기업부, BIG3(미래 차,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기업 성과공유회(14:30 여의도 콘레드서울)
▲ 중소벤처기업부, 룩셈부르크 지속가능 혁신 MOU 체결(16:30 인터넷 화상)
▲ 중소벤처기업부,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17:00 정부서울청사)
[국제](현지시간)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백신 서밋 참석
<도쿄>
▲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 캡슐 탑재 항공편 일본 도착(오전)
<베이징>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15:00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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