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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

#다이음기획그룹(주) 2025. 10. 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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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오백일흔아홉 돌 한글날’을 맞이해 10월 9일(목)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알면 알수록, 한글’을 주제로 ‘579돌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한다.

○ 이 자리에는 국가 주요 인사, 정당·종단대표와 주한외교단, 한글 관련 단체, 각계 대표, 시민 등 1천 2백여 명이 참석해 한글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

○ 주제인 ‘알면 알수록, 한글’은 깊이 이해할수록 한글에 담긴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한글의 위대함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 경축식은 여는 공연, 국민의례,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축하말씀, 축하공연,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 먼저, ‘여는 공연’으로 미디어 아트 영상과 발레 퍼포먼스를 통해 한글의 예술적 가치와 콘텐츠 확장성을 표현한다.

○ ‘훈민정음 머리글’은 김주원 한글학회장이 원문을 낭독하고, 한글을 활용한 팝아트 현대 미술 작가 이대인 씨가 해석본을 낭독한다.

○ 이어서, 한글을 주인공으로 의인화해, 한글이 스스로 탄생·성장·역경·위상을 이야기하는 ‘한글이 들려주는 한글 이야기’ 주제 영상이 상영된다.


○ 이후, 한글의 보급·발전을 위해 노력한 한글발전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 시조 번역 및 한국 관련 책 7권을 집필하고 미국에서 40여 년간 한국어 교수로 재직하는 등 한글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마크 알렌 피터슨 등 개인 8명과 캐나다 몬트리올 한인학교에 공적에 따라 훈·포장, 표창이 수여된다.

○ 이어지는 축하공연에서는 고향의 봄 창작동요제 대상곡인 ‘우리의 한글’과 애민정신이 깃든 한글의 따뜻함과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상을 담은 창작 가곡 ‘웰컴 투 한글’을 바리톤 김광현, 라임트리 어린이합창단이 부른다.

○ 만세삼창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한글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경아 국어선생님, ‘2025년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공세완 학생,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의 선창으로 진행된다.

□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재외공관 등에서도 한글날 관련 자체 경축식, 문화공연, 글짓기 대회 등을 열어 총 1만 9천여 명이 각지에서 행사에 참여해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 한편, 행정안전부는 한글날을 맞아 각 기관의 누리집, 지자체 소식지 등을 통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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